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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2008년 12월 14일 일요일
나는 빛과 소금 081214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제목 : 나는 빛과 소금
본문 : 마태복음 5:13-16
목적 : 어린이들이 복음을 이해하고 분명한 신앙고백을 한다.
흐름 : 안믿는 아이들과 친구하자/착한일로 전도하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성탄절이 다가오고있어요. 참 즐거운 크리스마스에 우리 교회에서 어린이들을 위해서 멋진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했어요. 어린이들이 많이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따라합니다 “나는 빛과 소금”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을 비추는 빛이고 세상이 썩지 않도록 하는 소금이라는 뜻입니다.
안 믿는 아이들과 친구하자
우리 어린이들은 친구들이 많은가요? 요즘에는 재미난 게임이 있어서 닌텐도나 컴퓨터 게임을 하느라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않는 사람이 있지요?
오늘은 목사님이 여러분에게 친구를 많이 사귀라고 말하려고 해요.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들은 친구가 많아야 해요. 그래서 자기 친구들이 교회에 다니지 않으면 교회에 함께 오도록 해야 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기 때문에 교회에 안다니는 어린이와는 친구를 안 하는 일은 없지요? 사실 목사님은 어렸을 때에 교회에 다니는 아이들과 더 친했던 것 같아요. 그도 그럴 것이 엄마들이 다 같은 교회에 다니셨고 그래서 엄마가 친하면 아이들도 친하잖아요. 그랬는데 오늘 말씀을 보니 그렇게 하는 것은 좋지 않네요.
예수 믿는 어린이들은 믿지 않는 어린이들과도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믿지 않는 어린이가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여러분을 괴롭히거나 욕할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예수님 믿는 어린이기 때문에 친구가 나를 억울하게 해도 참아야 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믿지 않는 어린이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말씀하셨어요. 만약에 여러분이 믿지 않는 아이들과 말도 안하고 놀지도 않으면 그 아이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지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은 예배 잘 드리고 기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말은 정답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 어린이는 물론 예배를 잘 드려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도 읽고 큐티도 열심히 하고 기도도 해야 합니다. 거기에 한 가지를 더하면 안믿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도 하고 함께 지내야 합니다. 교회 안 다니는 아이들이 여러분과 친구하며 놀다가 여러분이 온유한 모습, 화내지 않고 잘 참아주는 것을 보고 무언가 다르다고 느끼게 해야 해요.
어린이들이 하는 행동,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 밥 먹는 것, 운동하고 놀이하는 것, 부모님을 도와 심부름하는 것, 기타 등등 모든 행동을 통해서 안 믿는 친구가 이렇게 말하게 해야 해요. “야~ 너는 하나님을 믿는 아이라 다르구나, 나도 하나님 믿고 싶다.”
착한 일로 전도하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왜 우리 믿음의 어린이들이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할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바라시는 일이기 때문이에요. 야고보서에는 왜 착한 일을 해야 하는지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누구든지 자기의 욕심을 따라서 자기만을 위해 살 수 있어요. 그러나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모르고 언제 비참하게 될지 아무도 알지 못해요. 죽음 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해요. 아니 이미 자기 욕심을 따라 사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어요. 왜냐하면 자기 욕심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기 때문이지요.
내일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들은 착한 일을 많이 하는 행복한 삶을 선택해야 해요. 언제든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에 이 세상에 미련 두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후회없이 떠나가려면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해요. 요한 일서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이 세상도, 그 정욕도 다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2:17) 우리 어린이들이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는 상관없어요. 어린이들이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우리 하나님은 관심을 가지셔요. 하나님의 뜻대로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사는 어린이들을 하나님은 무지무지 사랑하셔요.
그런데 착한 일을 할 때에 기억할 것은 여러분 자신은 착한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착한 일을 하려고 할 때에는 하나님 앞에 기도드려야 해요. “하나님, 저의 마음 속에는 자꾸만 편하고 싶고, 저만 좋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게 해주세요. 착한 일을 하고서 뽐내지 않고 겸손하게 해 주세요.” 이런 기도를 꼭 드려야 하는 이유는 악한 마귀가 주는 시험중 하나가 교만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이 착한 일을 한 후에 자기를 자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착한 일을 하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어떤 어린이는 이렇게 말할지도 몰라요. “목사님, 다른 아이들은 자기 멋대로 살아요. 그런데 왜 나만 참아야 하나요? 왜 나만 좋은 일을 해야 하나요? 왜 다른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하나요?” 겨자씨의 비유를 알지요? 천국은 겨자씨와 같다고 예수님 말씀하셨어요. 겨자씨는 아주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데 땅에 심겨서 싹이나고 자라면 새들이 와서 쉴만큼 크게 자란다고 해요. 여러분의 착한 행동은 세상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것에 비하면 아주 미약한 것이지요. 그러나 여러분의 착한 행동을 보고 무언가 깨닫는 친구들이 생기게 되지요. 그래서 그 아이들도 하나님을 믿고 여러분처럼 좋은 일을 많이 하려고 한다면 세상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곳이 되는 겁니다.
말로만 여러분의 친구를 전도할 수 없어요. 선물준다고 전도하면 선물받고 안나오죠? 여러분의 행동으로 전도하세요. 정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이 귀하고 중요해서 그 말씀대로 사는 모습을 보여줄 때 여러분의 친구들은 진짜로 예수님 믿고 싶어지는 거예요. 이 일을 위해 예수님처럼 아주 큰 사랑의 마음을 가슴에 품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들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세요. 잘 안될 때 기도할게요. 하나님께서 착한 일을 많이 하도록 힘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 마태복음 5:13-16
목적 : 어린이들이 복음을 이해하고 분명한 신앙고백을 한다.
흐름 : 안믿는 아이들과 친구하자/착한일로 전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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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성탄절이 다가오고있어요. 참 즐거운 크리스마스에 우리 교회에서 어린이들을 위해서 멋진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했어요. 어린이들이 많이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따라합니다 “나는 빛과 소금”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을 비추는 빛이고 세상이 썩지 않도록 하는 소금이라는 뜻입니다.
안 믿는 아이들과 친구하자
우리 어린이들은 친구들이 많은가요? 요즘에는 재미난 게임이 있어서 닌텐도나 컴퓨터 게임을 하느라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않는 사람이 있지요?
오늘은 목사님이 여러분에게 친구를 많이 사귀라고 말하려고 해요.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들은 친구가 많아야 해요. 그래서 자기 친구들이 교회에 다니지 않으면 교회에 함께 오도록 해야 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기 때문에 교회에 안다니는 어린이와는 친구를 안 하는 일은 없지요? 사실 목사님은 어렸을 때에 교회에 다니는 아이들과 더 친했던 것 같아요. 그도 그럴 것이 엄마들이 다 같은 교회에 다니셨고 그래서 엄마가 친하면 아이들도 친하잖아요. 그랬는데 오늘 말씀을 보니 그렇게 하는 것은 좋지 않네요.
예수 믿는 어린이들은 믿지 않는 어린이들과도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믿지 않는 어린이가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여러분을 괴롭히거나 욕할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예수님 믿는 어린이기 때문에 친구가 나를 억울하게 해도 참아야 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믿지 않는 어린이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말씀하셨어요. 만약에 여러분이 믿지 않는 아이들과 말도 안하고 놀지도 않으면 그 아이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지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은 예배 잘 드리고 기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말은 정답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 어린이는 물론 예배를 잘 드려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도 읽고 큐티도 열심히 하고 기도도 해야 합니다. 거기에 한 가지를 더하면 안믿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도 하고 함께 지내야 합니다. 교회 안 다니는 아이들이 여러분과 친구하며 놀다가 여러분이 온유한 모습, 화내지 않고 잘 참아주는 것을 보고 무언가 다르다고 느끼게 해야 해요.
어린이들이 하는 행동,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 밥 먹는 것, 운동하고 놀이하는 것, 부모님을 도와 심부름하는 것, 기타 등등 모든 행동을 통해서 안 믿는 친구가 이렇게 말하게 해야 해요. “야~ 너는 하나님을 믿는 아이라 다르구나, 나도 하나님 믿고 싶다.”
착한 일로 전도하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왜 우리 믿음의 어린이들이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할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바라시는 일이기 때문이에요. 야고보서에는 왜 착한 일을 해야 하는지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누구든지 자기의 욕심을 따라서 자기만을 위해 살 수 있어요. 그러나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모르고 언제 비참하게 될지 아무도 알지 못해요. 죽음 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해요. 아니 이미 자기 욕심을 따라 사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어요. 왜냐하면 자기 욕심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기 때문이지요.
내일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들은 착한 일을 많이 하는 행복한 삶을 선택해야 해요. 언제든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에 이 세상에 미련 두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후회없이 떠나가려면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해요. 요한 일서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이 세상도, 그 정욕도 다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2:17) 우리 어린이들이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는 상관없어요. 어린이들이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우리 하나님은 관심을 가지셔요. 하나님의 뜻대로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사는 어린이들을 하나님은 무지무지 사랑하셔요.
그런데 착한 일을 할 때에 기억할 것은 여러분 자신은 착한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착한 일을 하려고 할 때에는 하나님 앞에 기도드려야 해요. “하나님, 저의 마음 속에는 자꾸만 편하고 싶고, 저만 좋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게 해주세요. 착한 일을 하고서 뽐내지 않고 겸손하게 해 주세요.” 이런 기도를 꼭 드려야 하는 이유는 악한 마귀가 주는 시험중 하나가 교만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이 착한 일을 한 후에 자기를 자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착한 일을 하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어떤 어린이는 이렇게 말할지도 몰라요. “목사님, 다른 아이들은 자기 멋대로 살아요. 그런데 왜 나만 참아야 하나요? 왜 나만 좋은 일을 해야 하나요? 왜 다른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하나요?” 겨자씨의 비유를 알지요? 천국은 겨자씨와 같다고 예수님 말씀하셨어요. 겨자씨는 아주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데 땅에 심겨서 싹이나고 자라면 새들이 와서 쉴만큼 크게 자란다고 해요. 여러분의 착한 행동은 세상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것에 비하면 아주 미약한 것이지요. 그러나 여러분의 착한 행동을 보고 무언가 깨닫는 친구들이 생기게 되지요. 그래서 그 아이들도 하나님을 믿고 여러분처럼 좋은 일을 많이 하려고 한다면 세상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곳이 되는 겁니다.
말로만 여러분의 친구를 전도할 수 없어요. 선물준다고 전도하면 선물받고 안나오죠? 여러분의 행동으로 전도하세요. 정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이 귀하고 중요해서 그 말씀대로 사는 모습을 보여줄 때 여러분의 친구들은 진짜로 예수님 믿고 싶어지는 거예요. 이 일을 위해 예수님처럼 아주 큰 사랑의 마음을 가슴에 품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들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세요. 잘 안될 때 기도할게요. 하나님께서 착한 일을 많이 하도록 힘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두렴 없는 믿음의 어린이 081116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제목 : 두렴 없는 믿음의 어린이
본문 : 히브리서 11장 1-2절
목적 : 어린이들이 믿음으로 모든 두려운 마음을 물리친다.
흐름 : 어린이들이 걱정하는 일들/믿음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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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어린이들이 참 좋아요. 우리 겨자씨교회에 어린이들이 자꾸만 찾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님께 할렐루야로 영광 돌립니다. “할렐루야”
어린이들이 걱정하는 일들
며칠 전에 인터넷 뉴스를 보다보니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원에 가는 대신에 부모님 몰래 PC방에서 성인들이나 청소년들이 할 수 있도록 허가된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소식을 보게 되었어요. 아마도 부모님이 바쁘시고 자기들을 돌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부모님에 대한 반항심과 공부하기 싫은 마음과 게임에 중독이 되어서 이런 일들을 하게 되는 것 같네요.
이렇게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고 할 일을 하지 않는 어린이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래요. 불안해요. 그리고 이 일이 알려지면 부모님이 나를 더 미워하게 될 것 같아서 걱정이 되지요.
또 어떤 걱정이 어린이들에게 있을까요? 그래요. 친구들이 자기를 자꾸만 싫어하고 왕따를 시킬까 걱정하기도 해요. 그래서 왕따가 되는 친구들은 얼마 되지 않지만 왕따가 될까봐서 걱정하고 자기 행동을 일부러 꾸며서 하는 어린이들도 있다지요? 많은 친구들 사이에서 오히려 왕따가 되어 외로운 사람이 되는 것을 우리 어린이들이 두려워해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지요? “공부 잘해라, 열심히 해라, 학원 다녀라” 이 말이 어린이들에게는 가장 듣기 싫은 소리인지도 모르지요. 자기는 공부하기가 싫은 데 억지로 과외하고 학원에 다녀야 하는 어린이들은 마음속이 불만으로 가득 찼을 거예요.
그러나 목사님은 알 것 같아요. 우리 어린이들이 정말로 걱정하는 일들은 따로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우리 어린이들도 꿈이 있지요? 그래서 유명한 사람이 되거나 부자가 되는 것을 꿈꾸기도 하지요. 그러나 그냥 평범하지만 돈 걱정 없이 사는 모습을 꿈꾸는 어린들도 있을 거예요.
또 그런 먼 미래의 꿈보다 지금 당장 우리 가족이 사는 집이 조금 더 좋은 집이었으면 하고 소원해 보기도 하지요. 내가 가지고 다니는 가방을 엄마가 더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시기를 바라기도 하고요. 더 중요하게는 부모님이 직장에 잘 다니시고, 부모님의 사업이 잘되기를 바랄 거예요. 많은 어린이들이 경제적으로 실패한 부모님 때문에 불행해진 것을 본 어린이들이라면 아마 다 이런 것을 걱정할 거예요. 또 한 가지로는 부모님이 사이가 좋아서 이혼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기도 할 거예요.
어떤 이유에서든 어린이들도 자기의 생활이 파괴되고 실패하기를 원하지 않지요. 그러나 어린이들은 힘이 없어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막지도 못하고 부모님이 돈을 많이 벌도록 도울 수도 없지요. 부모님의 사이가 안 좋아지는 것도 지켜볼 뿐 아무런 대책이 없지요. 친구가 나를 싫어하는 것도 막을 수 없고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가지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실망하지는 마세요. 이런 어려움들에 아무런 힘도 없이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는 것은 여러분이 어린이이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이 다른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한계가 있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살아요
목사님이 여러분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것은 여러분이 믿음으로 살 때에 여러분의 한계를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에요. 오늘 히브리서의 말씀에서 깨닫게 되는 것은 믿음의 사람은 전혀 일어날 것 같지 않은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어린이의 믿음과 어른들의 믿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어린이들이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먼저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신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어린이들의 주인이신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물어봅니다. 여러분의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만약 어린이들이 “제가 저의 삶의 주인입니다.”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믿음의 어린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삶의 주인이십니다.” 아멘!
말한 대로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실 때에 어떤 결정을 하기 위해서 누구의 생각에 따라야 할까요. 맞아요.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말씀을 읽어야 하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을 주시는 데 그것을 깨닫고 그 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믿음의 실천이라고 합니다. 오늘 읽은 히브리서 11장에는 모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모세는 이집트의 왕자로 살수 있었지만 자기 민족을 위하고 자기 민족을 종살이에서 해방시키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그들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모세가 얼마나 고생을 했을 까요? 그렇습니다. 모세는 식물이 자라지 않고 먹을 것이 없고 집도 없는 광야에서 40년을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불행한 사람이라고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세상에 살 때에 하나님께서 많은 기적을 보여주셨고 자기 민족을 자유한 백성이 되게 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자기의 후손들이 가나안 땅에서 살아갈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어린이들의 가족과 어린이들의 미래를 책임지십니다. 때로는 고생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훈련하시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일이 찾아올 때도 “하나님 안계신가봐, 하나님은 나를 안도와주시나봐”하고 말하면 안됩니다. “하나님, 저는 힘이 없어요.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목사님은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여러분의 모든 것을 드리기를 바랍니다. 그럴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생활을 책임져 주시고 좋은 사람들도 만나게 하시고 여러분이 좋은 사람이 되어서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세상에서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래요.
설교후기도
능력의 하나님, 어린이들의 믿음을 소중히 여기시는 것을 믿어요.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어린이들의 삶을 이끄시는 것을 믿어요. 우리를 도와주세요. 우리를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겨자씨교회 담임목사 이승주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전화 02)2693-0525
본문 : 히브리서 11장 1-2절
목적 : 어린이들이 믿음으로 모든 두려운 마음을 물리친다.
흐름 : 어린이들이 걱정하는 일들/믿음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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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어린이들이 참 좋아요. 우리 겨자씨교회에 어린이들이 자꾸만 찾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님께 할렐루야로 영광 돌립니다. “할렐루야”
어린이들이 걱정하는 일들
며칠 전에 인터넷 뉴스를 보다보니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원에 가는 대신에 부모님 몰래 PC방에서 성인들이나 청소년들이 할 수 있도록 허가된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소식을 보게 되었어요. 아마도 부모님이 바쁘시고 자기들을 돌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부모님에 대한 반항심과 공부하기 싫은 마음과 게임에 중독이 되어서 이런 일들을 하게 되는 것 같네요.
이렇게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고 할 일을 하지 않는 어린이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래요. 불안해요. 그리고 이 일이 알려지면 부모님이 나를 더 미워하게 될 것 같아서 걱정이 되지요.
또 어떤 걱정이 어린이들에게 있을까요? 그래요. 친구들이 자기를 자꾸만 싫어하고 왕따를 시킬까 걱정하기도 해요. 그래서 왕따가 되는 친구들은 얼마 되지 않지만 왕따가 될까봐서 걱정하고 자기 행동을 일부러 꾸며서 하는 어린이들도 있다지요? 많은 친구들 사이에서 오히려 왕따가 되어 외로운 사람이 되는 것을 우리 어린이들이 두려워해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지요? “공부 잘해라, 열심히 해라, 학원 다녀라” 이 말이 어린이들에게는 가장 듣기 싫은 소리인지도 모르지요. 자기는 공부하기가 싫은 데 억지로 과외하고 학원에 다녀야 하는 어린이들은 마음속이 불만으로 가득 찼을 거예요.
그러나 목사님은 알 것 같아요. 우리 어린이들이 정말로 걱정하는 일들은 따로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우리 어린이들도 꿈이 있지요? 그래서 유명한 사람이 되거나 부자가 되는 것을 꿈꾸기도 하지요. 그러나 그냥 평범하지만 돈 걱정 없이 사는 모습을 꿈꾸는 어린들도 있을 거예요.
또 그런 먼 미래의 꿈보다 지금 당장 우리 가족이 사는 집이 조금 더 좋은 집이었으면 하고 소원해 보기도 하지요. 내가 가지고 다니는 가방을 엄마가 더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시기를 바라기도 하고요. 더 중요하게는 부모님이 직장에 잘 다니시고, 부모님의 사업이 잘되기를 바랄 거예요. 많은 어린이들이 경제적으로 실패한 부모님 때문에 불행해진 것을 본 어린이들이라면 아마 다 이런 것을 걱정할 거예요. 또 한 가지로는 부모님이 사이가 좋아서 이혼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기도 할 거예요.
어떤 이유에서든 어린이들도 자기의 생활이 파괴되고 실패하기를 원하지 않지요. 그러나 어린이들은 힘이 없어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막지도 못하고 부모님이 돈을 많이 벌도록 도울 수도 없지요. 부모님의 사이가 안 좋아지는 것도 지켜볼 뿐 아무런 대책이 없지요. 친구가 나를 싫어하는 것도 막을 수 없고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가지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실망하지는 마세요. 이런 어려움들에 아무런 힘도 없이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는 것은 여러분이 어린이이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이 다른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한계가 있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살아요
목사님이 여러분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것은 여러분이 믿음으로 살 때에 여러분의 한계를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에요. 오늘 히브리서의 말씀에서 깨닫게 되는 것은 믿음의 사람은 전혀 일어날 것 같지 않은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어린이의 믿음과 어른들의 믿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어린이들이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먼저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신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어린이들의 주인이신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물어봅니다. 여러분의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만약 어린이들이 “제가 저의 삶의 주인입니다.”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믿음의 어린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삶의 주인이십니다.” 아멘!
말한 대로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실 때에 어떤 결정을 하기 위해서 누구의 생각에 따라야 할까요. 맞아요.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말씀을 읽어야 하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을 주시는 데 그것을 깨닫고 그 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믿음의 실천이라고 합니다. 오늘 읽은 히브리서 11장에는 모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모세는 이집트의 왕자로 살수 있었지만 자기 민족을 위하고 자기 민족을 종살이에서 해방시키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그들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모세가 얼마나 고생을 했을 까요? 그렇습니다. 모세는 식물이 자라지 않고 먹을 것이 없고 집도 없는 광야에서 40년을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불행한 사람이라고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세상에 살 때에 하나님께서 많은 기적을 보여주셨고 자기 민족을 자유한 백성이 되게 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자기의 후손들이 가나안 땅에서 살아갈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어린이들의 가족과 어린이들의 미래를 책임지십니다. 때로는 고생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훈련하시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일이 찾아올 때도 “하나님 안계신가봐, 하나님은 나를 안도와주시나봐”하고 말하면 안됩니다. “하나님, 저는 힘이 없어요.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목사님은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여러분의 모든 것을 드리기를 바랍니다. 그럴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생활을 책임져 주시고 좋은 사람들도 만나게 하시고 여러분이 좋은 사람이 되어서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세상에서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래요.
설교후기도
능력의 하나님, 어린이들의 믿음을 소중히 여기시는 것을 믿어요.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어린이들의 삶을 이끄시는 것을 믿어요. 우리를 도와주세요. 우리를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겨자씨교회 담임목사 이승주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전화 02)2693-0525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하나님과 함께 살아요 081109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제목 : 하나님과 함께 살아요
본문 : 디도서 2:11-14
목적 :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을 산다.
흐름 : 은혜의 하나님/새로운 생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린이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린이들에게도 어른들과 같은 인격을 주셔서 자기 스스로 결정할 수 있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하셨어요. 우리 어린이들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은혜의 하나님
여러분, 따라하세요. “은혜의 하나님” 그래요. 하나님은 은혜로운 분이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해 주셨어요. 여러분 그거 아나요?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 커서 이 세상의 사람들은 그 것을 흉내도 내지 못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어린이들로 자라나기를 원하셨어요. 그래서 교회의 선생님과 목사님을 통해서 부모님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믿음을 키워주셔요.
하나님의 은혜는 이런 것이에요. 우리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요. 그런데 사랑을 받는 이유가 있을까요? 여러분의 마음이 착하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걸까요? 여러분이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기 때문에 사랑하실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인기 있는 어린이라서 사랑하실까요? 교회에 매주 빠지지 않고 나오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것일까요? 지금 말했던 모든 이유는 하나님이 여러분이 사랑하시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무조건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런데 구원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이 자라도록 성령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을 통하여 양육하시는 것을 믿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에 여러분이 보답할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훌륭한 일을 해낸다 해도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는 없지요. 여러분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일입니다. 우리 한 번 말해봐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깨어 있는 시간에 언제든지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어린이들이 되기 바랍니다.
새로운 생활
오늘 말씀에 보니 믿음의 어린이들이 따라 살아야할 세 가지 태도가 있습니다. 자기절제self-control와 의로운 행동right conduct과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품는 것devotion to God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세 가지 태도는 여러분의 힘으로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솔직히 말씀드려야 합니다. 여러분 따라하세요. “하나님, 아시죠? 저는 끈기도 없고 용기도 없어요. 다른 사람을 나보다 더 사랑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세요.”
첫째로 자기를 절제하는 것은 예를 들어 이런 것입니다. 자기를 절제하는 어린이는 아무리 사탕이 좋아도 잠자리에서 사탕을 먹지 않습니다. 자기 절제하는 어린이는 아무리 친구가 나쁜 행동을 하자고 꼬여도 따라하지 않습니다. 자기 절제하는 어린이는 시험기간에 컴퓨터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자기 절제를 하는 어린이들은 아무리 짜증이 나도 부모님과 다른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자기 절제의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기 바랍니다.
둘째로 의로운 행동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약한 친구를 도와주고 아무리 미운 짓을 하는 사람도 용서하고 함께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가를 항상 기도하며 행해야 합니다.
흔히 세상의 믿지 않는 어린이들은 의롭다고 하면 악한 사람들을 벌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테니 어린이들이 나쁜 사람들을 비판하고 벌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어린이들은 나쁜 생각을 가졌거나 나쁜 행동을 하는 어린이들이 여러분을 보고 하나님의 살아계신 것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생활할 때 여러분은 의로운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믿음의 어린이들은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있어야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마음이 온통 하나님으로 가득차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을 움직이는 주인이 하나님이 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실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기쁘게 나옵니다. 빠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합니다. 예를 들어 십계명에서 하나님께서는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어린이들은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어린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은 항상 하나님과 대화합니다. 왜냐하면 주인의 뜻을 알아야 그대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중요한 일이 있을 때, 꼭 하나님께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마음을 주시는 대로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살 때 여러분은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있는 어린이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은 어린이들의 생활이 달라질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세 가지 태도, 자기절제, 의로운 행동,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품는 어린이들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다 될 것입니다.
설교후기도
어린이들을 구원하시고 그 믿음이 날마다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가 다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겨자씨교회 담임목사 이승주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전화 02)2693-0525
본문 : 디도서 2:11-14
목적 :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을 산다.
흐름 : 은혜의 하나님/새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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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린이들에게도 어른들과 같은 인격을 주셔서 자기 스스로 결정할 수 있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하셨어요. 우리 어린이들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은혜의 하나님
여러분, 따라하세요. “은혜의 하나님” 그래요. 하나님은 은혜로운 분이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해 주셨어요. 여러분 그거 아나요?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 커서 이 세상의 사람들은 그 것을 흉내도 내지 못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어린이들로 자라나기를 원하셨어요. 그래서 교회의 선생님과 목사님을 통해서 부모님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믿음을 키워주셔요.
하나님의 은혜는 이런 것이에요. 우리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요. 그런데 사랑을 받는 이유가 있을까요? 여러분의 마음이 착하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걸까요? 여러분이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기 때문에 사랑하실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인기 있는 어린이라서 사랑하실까요? 교회에 매주 빠지지 않고 나오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것일까요? 지금 말했던 모든 이유는 하나님이 여러분이 사랑하시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무조건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런데 구원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이 자라도록 성령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을 통하여 양육하시는 것을 믿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에 여러분이 보답할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훌륭한 일을 해낸다 해도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는 없지요. 여러분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일입니다. 우리 한 번 말해봐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깨어 있는 시간에 언제든지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어린이들이 되기 바랍니다.
새로운 생활
오늘 말씀에 보니 믿음의 어린이들이 따라 살아야할 세 가지 태도가 있습니다. 자기절제self-control와 의로운 행동right conduct과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품는 것devotion to God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세 가지 태도는 여러분의 힘으로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솔직히 말씀드려야 합니다. 여러분 따라하세요. “하나님, 아시죠? 저는 끈기도 없고 용기도 없어요. 다른 사람을 나보다 더 사랑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세요.”
첫째로 자기를 절제하는 것은 예를 들어 이런 것입니다. 자기를 절제하는 어린이는 아무리 사탕이 좋아도 잠자리에서 사탕을 먹지 않습니다. 자기 절제하는 어린이는 아무리 친구가 나쁜 행동을 하자고 꼬여도 따라하지 않습니다. 자기 절제하는 어린이는 시험기간에 컴퓨터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자기 절제를 하는 어린이들은 아무리 짜증이 나도 부모님과 다른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자기 절제의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기 바랍니다.
둘째로 의로운 행동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약한 친구를 도와주고 아무리 미운 짓을 하는 사람도 용서하고 함께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가를 항상 기도하며 행해야 합니다.
흔히 세상의 믿지 않는 어린이들은 의롭다고 하면 악한 사람들을 벌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테니 어린이들이 나쁜 사람들을 비판하고 벌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어린이들은 나쁜 생각을 가졌거나 나쁜 행동을 하는 어린이들이 여러분을 보고 하나님의 살아계신 것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생활할 때 여러분은 의로운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믿음의 어린이들은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있어야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마음이 온통 하나님으로 가득차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을 움직이는 주인이 하나님이 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실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기쁘게 나옵니다. 빠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합니다. 예를 들어 십계명에서 하나님께서는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어린이들은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어린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은 항상 하나님과 대화합니다. 왜냐하면 주인의 뜻을 알아야 그대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중요한 일이 있을 때, 꼭 하나님께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마음을 주시는 대로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살 때 여러분은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있는 어린이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은 어린이들의 생활이 달라질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세 가지 태도, 자기절제, 의로운 행동,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품는 어린이들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행복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다 될 것입니다.
설교후기도
어린이들을 구원하시고 그 믿음이 날마다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가 다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겨자씨교회 담임목사 이승주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전화 02)2693-0525
2008년 11월 2일 일요일
우리교회 겨자씨교회 081102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제목 : 우리교회 겨자씨교회
본문 : 마4:23-25
목적 : 어린이들이 겨자씨교회가 이끄는 대로 신앙생활을 한다.
흐름 : 비전/리더십/예수님의 사역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어린이들을 사랑하십니다. 어린이들이 죄를 짓고 서로 미워하고 싸운 그 때에도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그 죄는 미워하시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아오려면 반드시 잘못된 행동을 뉘우치고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솔직해 지고 회개를 잘하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마음껏 사랑하시고 더 큰 사랑을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교회, 겨자씨교회가 어떻게 하나님의 뜻에 따르려고 하는가에 대한 것이에요. 여러분이 이 말씀에서 은혜를 받고 여러분의 삶이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비전
비전은 여러분의 마음에 품는 꿈을 말합니다. 믿음의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믿지 않는 어린이들은 ‘나의 가족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내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살거예요’ 말할거예요. 그러나 믿음의 어린이들은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세계를 위해서 살거예요’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떠한 비전을 마음에 품으면 그 비전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인지 알기위해서 기도드려야 해요. 성경에는 다윗왕이 어떤 중요한 일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하나님께 물었던 것을 볼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다윗이 어떤 비전을 품었을 때에 그는 그 비전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를 알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다윗과 같이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의 소리를 조용히 들으면서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에 확신이 옵니다. ‘아!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정말로 하라고 하시는 일이구나!’ 그러면 그 일을 실행에 옮기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겨자씨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하게 선포하고, 가르치는 일을 할 것입니다. 또 사람들을 만나고 그래서 사람들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를 알아서 그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도움을 주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여러분이 우리 교회에 속해서 이런 일을 함께 한다면 정말로 기쁠거예요.
리더십
리더십은 지도력이라는 말로 번역될 수 있는데 리더십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교회를 이끌어가는 리더는 목사님입니다. 목사님은 영적지도자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세상의 리더와는 달리 하나님의 뜻을 물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람들을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더 많이 어떤 사람에게는 조금 적게 리더십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태어날 때부터 다른 사람을 이끄는 성질을 타고난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영적 지도자는 조금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모세를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시골의 농장주였던 아모스를 예루살렘, 도시의 예언자로 삼으셨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리더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이 있지요? 하나님께 기도드리세요. ‘하나님, 저를 리더로 사용해 주세요.’ 그래서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교회와 신월동을 위해서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먼저는 여러분이 속한 학교와 교회와 가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리더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은 교회에서도 리더이지만 가정에서도 리더입니다. 남동생과 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누나로서 동생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리더는 명령을 할까요 아니면 희생을 할까요?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모범은 섬기는 종의 모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모범을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희생이 없이 사랑이 없이는 리더의 역할을 해내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의 사역
예수님께서는 갈릴리를 사역의 장소로 정하셨습니다. 갈릴리를 전부 돌아다니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셨습니다. 말씀을 가르치시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말씀을 의지하여 행하심으로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마음이 상한 자들을 위로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자꾸만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알고 있나요? 지금은 큰 교회에 처음에는 성도들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그래요. 큰 교회로 성장한 교회들도 처음에는 성도들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 사이에 소문이 나기를 그 교회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병자가 낫고 기쁨이 충만하다고 해서 사람들이 모여든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교회의 빈자리를 보면서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전하고 말씀대로 행하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교회는 소문이 나서 많은 어린이들이 주님 앞에 나올 줄 믿습니다.
설교후기도
능력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 겨자씨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고 실천하는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전도자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겨자씨교회 담임목사 이승주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전화 02)2693-0525
본문 : 마4:23-25
목적 : 어린이들이 겨자씨교회가 이끄는 대로 신앙생활을 한다.
흐름 : 비전/리더십/예수님의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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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어린이들을 사랑하십니다. 어린이들이 죄를 짓고 서로 미워하고 싸운 그 때에도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그 죄는 미워하시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아오려면 반드시 잘못된 행동을 뉘우치고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솔직해 지고 회개를 잘하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마음껏 사랑하시고 더 큰 사랑을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교회, 겨자씨교회가 어떻게 하나님의 뜻에 따르려고 하는가에 대한 것이에요. 여러분이 이 말씀에서 은혜를 받고 여러분의 삶이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비전
비전은 여러분의 마음에 품는 꿈을 말합니다. 믿음의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믿지 않는 어린이들은 ‘나의 가족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내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살거예요’ 말할거예요. 그러나 믿음의 어린이들은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세계를 위해서 살거예요’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떠한 비전을 마음에 품으면 그 비전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인지 알기위해서 기도드려야 해요. 성경에는 다윗왕이 어떤 중요한 일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하나님께 물었던 것을 볼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다윗이 어떤 비전을 품었을 때에 그는 그 비전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를 알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다윗과 같이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의 소리를 조용히 들으면서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에 확신이 옵니다. ‘아!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정말로 하라고 하시는 일이구나!’ 그러면 그 일을 실행에 옮기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겨자씨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하게 선포하고, 가르치는 일을 할 것입니다. 또 사람들을 만나고 그래서 사람들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를 알아서 그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도움을 주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여러분이 우리 교회에 속해서 이런 일을 함께 한다면 정말로 기쁠거예요.
리더십
리더십은 지도력이라는 말로 번역될 수 있는데 리더십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교회를 이끌어가는 리더는 목사님입니다. 목사님은 영적지도자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세상의 리더와는 달리 하나님의 뜻을 물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람들을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더 많이 어떤 사람에게는 조금 적게 리더십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태어날 때부터 다른 사람을 이끄는 성질을 타고난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영적 지도자는 조금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모세를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시골의 농장주였던 아모스를 예루살렘, 도시의 예언자로 삼으셨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리더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이 있지요? 하나님께 기도드리세요. ‘하나님, 저를 리더로 사용해 주세요.’ 그래서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교회와 신월동을 위해서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먼저는 여러분이 속한 학교와 교회와 가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리더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은 교회에서도 리더이지만 가정에서도 리더입니다. 남동생과 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누나로서 동생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리더는 명령을 할까요 아니면 희생을 할까요?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모범은 섬기는 종의 모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모범을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희생이 없이 사랑이 없이는 리더의 역할을 해내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의 사역
예수님께서는 갈릴리를 사역의 장소로 정하셨습니다. 갈릴리를 전부 돌아다니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셨습니다. 말씀을 가르치시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말씀을 의지하여 행하심으로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마음이 상한 자들을 위로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자꾸만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알고 있나요? 지금은 큰 교회에 처음에는 성도들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그래요. 큰 교회로 성장한 교회들도 처음에는 성도들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 사이에 소문이 나기를 그 교회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병자가 낫고 기쁨이 충만하다고 해서 사람들이 모여든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교회의 빈자리를 보면서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전하고 말씀대로 행하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교회는 소문이 나서 많은 어린이들이 주님 앞에 나올 줄 믿습니다.
설교후기도
능력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 겨자씨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고 실천하는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전도자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겨자씨교회 담임목사 이승주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전화 02)2693-0525
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나는 왜 여기 있나요 081026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제목 : 나는 왜 여기 있나요
본문 : 눅22:42-43 왕상 19:4
목적 : 어린이들이 현재의 삶에서 사명을 발견한다.
흐름 : 엘리야/예수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러분! 하나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나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어떤 마음이 있을 까 참 궁금하네요. 오늘 예배드리러 달려 나오는 그 걸음이 즐거운 걸음이었나요? 아니면 마지못해 오는 걸음이었나요?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정성을 다하여 예배하는 어린이를 찾으십니다. 왜?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복음 주시려고...아멘!
오늘 말씀제목을 따라합니다. “나는 왜 여기 있나요?” 여러분은 왜 지금의 모습으로 이렇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요? 어떤 어린이는 할 수 없이 태어났다고 말할지 몰라요. 또 어떤 어린이는 우리 엄마와 아빠가 만났고 사랑했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지도 모르죠. 자 여기서 목사님은 예수님을 포함한 네 분의 신앙의 선배들의 경우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할 교훈을 찾도록 할 겁니다.
엘리야
엘리야는 그 하는 일이 참 어려웠어요. 어떤 일인지 궁금하다고요?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하나님의 선지자였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다른 우상들을 섬기면 그가 높은 사람이든 낮은 사람이든, 그래서 왕에게까지도 하나님의 말씀을 똑바로 전했어요. 그 당시에 이스라엘의 왕은 아합이라는 왕이었는데 아합왕은 어떻게 보면 용기가 좀 부족한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아합왕은 시리아사람 이세벨을 왕비로 맞았는데 이세벨은 아주 포악한 왕비였답니다. 여러분이 동화에서 읽어본 중에 백설공주를 죽이려 한 왕비정도를 상상하면 될까요?
이세벨왕비는 자기의 나라에서 가져온 바알신상과 아세라신상을 산당에 모셔두고, 850명이나 되는 바알, 아세라 선지자를 두었어요. 당연히 이스라엘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기 시작했어요.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우상숭배인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갈멜산에서 이방의 선지자들과 대결하여 하나님만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신 것을 증명했답니다. 그리고는 이방의 선지자들을 대 죽이도록 했어요.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한 것이지요. 모든 일이 이렇게 잘 되었는데 이세벨왕비만은 엘리야를 두고 이를 갈았습니다. 이세벨이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그래요. 엘리야를 죽이려 했어요.
그 때에 엘리야는 완전히 지쳐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매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은 모험보다 더 위험한 것이었어요. 850명의 이방 선지자들과 겨루어 이기고 그들을 처단한 것도 너무나 힘든 일이었답니다. 이제야 겨우 하나님의 뜻에 맞게 되었구나 하는데 이세벨왕비는 이전과 다름 없이 엘리야를 죽이려 했어요. 엘리야가 나는 이제 더 못하겠으니 하나님 나를 데려가세요 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어 지친 엘리야가 먹을 것을 먹고 기운을 차리게 하셨어요. 그리고는 악한 왕 아합과 이세벨을 벌주시는 계획을 시작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람이 지쳐 쓰러지는 것을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어떤 어린이는 하나님을 믿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생각할지도 모르죠.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의 능력으로 살지 않습니다. 그럼 누구의 능력으로 살지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삽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서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었던 것처럼, 엘리야가 로뎀나무아래에서 죽기를 소원할 만큼 괴로웠을 때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것처럼 어린이들이 ‘힘들어요. 더는 못하겠어요.’ 할 때에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아멘?
예수님
오늘 누가복음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그 때에 얼마나 슬펐는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예수님을 못 믿겠다고 하였어요.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면 예수님이 보여주시는 그 행동을 보고 믿으라고 하셨답니다(요14:11).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더 많이 싫어했어요. 이유는 예수님께서 진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고 그 말씀 때문에 자기들의 마음이 불편했기 때문이었어요. 그 때 그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했다면 나중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더 큰 죄를 짓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지만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혹시 여러분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마음에 찔리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자기의 모든 잘못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겨자씨교회의 어린이들은 회개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할줄 믿습니다. 아멘?
왜 하나님의 아들이 고통을 당하고 부끄러운 십자가를 지셔야 했는지 아세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죄를 미워하시고 심판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은 죄를 이길 힘이 없어서 모두가 죄인이 되었습니다. 죄를 그냥 두실 수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어요. 하나님 자신이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신 것이지요. 이렇게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분 꼭 믿고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누구든지 예수 이름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해주셔요.
그런데 오늘 말씀의 제목으로 돌아가보면, 이세벨 왕비에게 목숨을 위협당한 엘리야가, 그리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힘들기는 했지만 외롭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엘리야를 먹이셨고, 피땀을 흘리며 기도하시는 예수님에게 찾아오셨어요. 우리 어린이들이 지금은 내가 왜 엄마 아빠의 아들이고 딸일까 궁금하겠지요? 왜 내가 양천구에 살고 있을까? 왜 내가 한국사람일까? 등등의 궁금한 생각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꼭 필요한 자리에 두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어떤 일을 해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할 것인지는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인내하고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길을 알려주시고 도와주십니다. 아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천사를 보내셔서 엘리야를 먹이시고, 예수님의 기도를 도우셨던 하나님, 오늘 우리에게도 오셔서 우리를 도와주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기를 원해요. 우리들에게 지금 있는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이유를 깨닫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 눅22:42-43 왕상 19:4
목적 : 어린이들이 현재의 삶에서 사명을 발견한다.
흐름 : 엘리야/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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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하나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나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어떤 마음이 있을 까 참 궁금하네요. 오늘 예배드리러 달려 나오는 그 걸음이 즐거운 걸음이었나요? 아니면 마지못해 오는 걸음이었나요?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정성을 다하여 예배하는 어린이를 찾으십니다. 왜?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복음 주시려고...아멘!
오늘 말씀제목을 따라합니다. “나는 왜 여기 있나요?” 여러분은 왜 지금의 모습으로 이렇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요? 어떤 어린이는 할 수 없이 태어났다고 말할지 몰라요. 또 어떤 어린이는 우리 엄마와 아빠가 만났고 사랑했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지도 모르죠. 자 여기서 목사님은 예수님을 포함한 네 분의 신앙의 선배들의 경우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할 교훈을 찾도록 할 겁니다.
엘리야
엘리야는 그 하는 일이 참 어려웠어요. 어떤 일인지 궁금하다고요?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하나님의 선지자였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다른 우상들을 섬기면 그가 높은 사람이든 낮은 사람이든, 그래서 왕에게까지도 하나님의 말씀을 똑바로 전했어요. 그 당시에 이스라엘의 왕은 아합이라는 왕이었는데 아합왕은 어떻게 보면 용기가 좀 부족한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아합왕은 시리아사람 이세벨을 왕비로 맞았는데 이세벨은 아주 포악한 왕비였답니다. 여러분이 동화에서 읽어본 중에 백설공주를 죽이려 한 왕비정도를 상상하면 될까요?
이세벨왕비는 자기의 나라에서 가져온 바알신상과 아세라신상을 산당에 모셔두고, 850명이나 되는 바알, 아세라 선지자를 두었어요. 당연히 이스라엘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기 시작했어요.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우상숭배인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갈멜산에서 이방의 선지자들과 대결하여 하나님만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신 것을 증명했답니다. 그리고는 이방의 선지자들을 대 죽이도록 했어요.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한 것이지요. 모든 일이 이렇게 잘 되었는데 이세벨왕비만은 엘리야를 두고 이를 갈았습니다. 이세벨이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그래요. 엘리야를 죽이려 했어요.
그 때에 엘리야는 완전히 지쳐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매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은 모험보다 더 위험한 것이었어요. 850명의 이방 선지자들과 겨루어 이기고 그들을 처단한 것도 너무나 힘든 일이었답니다. 이제야 겨우 하나님의 뜻에 맞게 되었구나 하는데 이세벨왕비는 이전과 다름 없이 엘리야를 죽이려 했어요. 엘리야가 나는 이제 더 못하겠으니 하나님 나를 데려가세요 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어 지친 엘리야가 먹을 것을 먹고 기운을 차리게 하셨어요. 그리고는 악한 왕 아합과 이세벨을 벌주시는 계획을 시작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람이 지쳐 쓰러지는 것을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어떤 어린이는 하나님을 믿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생각할지도 모르죠.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의 능력으로 살지 않습니다. 그럼 누구의 능력으로 살지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삽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서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었던 것처럼, 엘리야가 로뎀나무아래에서 죽기를 소원할 만큼 괴로웠을 때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것처럼 어린이들이 ‘힘들어요. 더는 못하겠어요.’ 할 때에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아멘?
예수님
오늘 누가복음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그 때에 얼마나 슬펐는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면서 예수님을 못 믿겠다고 하였어요.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면 예수님이 보여주시는 그 행동을 보고 믿으라고 하셨답니다(요14:11).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더 많이 싫어했어요. 이유는 예수님께서 진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고 그 말씀 때문에 자기들의 마음이 불편했기 때문이었어요. 그 때 그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했다면 나중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더 큰 죄를 짓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지만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혹시 여러분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마음에 찔리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자기의 모든 잘못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겨자씨교회의 어린이들은 회개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할줄 믿습니다. 아멘?
왜 하나님의 아들이 고통을 당하고 부끄러운 십자가를 지셔야 했는지 아세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죄를 미워하시고 심판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사람은 죄를 이길 힘이 없어서 모두가 죄인이 되었습니다. 죄를 그냥 두실 수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어요. 하나님 자신이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신 것이지요. 이렇게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분 꼭 믿고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누구든지 예수 이름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해주셔요.
그런데 오늘 말씀의 제목으로 돌아가보면, 이세벨 왕비에게 목숨을 위협당한 엘리야가, 그리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힘들기는 했지만 외롭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엘리야를 먹이셨고, 피땀을 흘리며 기도하시는 예수님에게 찾아오셨어요. 우리 어린이들이 지금은 내가 왜 엄마 아빠의 아들이고 딸일까 궁금하겠지요? 왜 내가 양천구에 살고 있을까? 왜 내가 한국사람일까? 등등의 궁금한 생각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꼭 필요한 자리에 두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어떤 일을 해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할 것인지는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인내하고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길을 알려주시고 도와주십니다. 아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천사를 보내셔서 엘리야를 먹이시고, 예수님의 기도를 도우셨던 하나님, 오늘 우리에게도 오셔서 우리를 도와주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기를 원해요. 우리들에게 지금 있는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이유를 깨닫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하나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081004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제목 : 하나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본문 : 요4:23-24
목적 : 어린이들이 진심으로 예배드린다.
흐름 : 하나님을 매일 만나요/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나님을 매일 만나요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신34:4) 할렐루야!!! 겨자씨교회 어린이들 잘 있었나요? 우리 어린이들이 이렇게 예배에 나오니 반가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목사님이 한 가지 질문할 것이 있어요. 대답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잘 들어보세요. 우리 어린이들은 얼마나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까?
(어린이들의 대답을 들어본다)
그래요. 어떤 어린이는 ‘하나님은 주일날 예배에 왔을 때 함께 계셔요’하고 말할지 몰라요. 또 어떤 어린이는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니까 항상 내 곁에 계셔요’하고 말 할 거예요. 또 다른 어린이는 ‘저는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아요’할지도 모르지요. 누구 말이 맞을까요?
목사님은 교회에 살아요. 그러면 목사님은 항상 하나님과 함께 있고 여러분은 주일날 교회 올 때만 하나님과 함께 있는 걸까요? 그런데 이런 건 있어요. 목사님이 교회에 살지 않을 때는 하나님을 적게 의식했어요. 말하자면 성도들과 함께 있을 때나 아니면 예배드릴 때 하나님을 많이 의식했다는 거에요. 그런데 매일 예배당 안에 머물러 있자니 매일 하나님 생각이 나요. 매일 이 앞에 십자가를 보고 있자니 예수님 생각이 나요. 이런 것을 경험하면서 ‘아! 하나님을 더 많이 생각나게 하는 환경이 있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러니, 하나님을 잘 믿으려면 교회에 열심히 나와야 하겠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여러분의 집에도 계시고 학교에도 계시고 학원에도 계셔요. 아까 어떤 어린이가 말한 것처럼 하나님은 안 계신 곳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궁금한 것은 여러분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매일 느끼면서 살고 있나요? 만약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산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매일 하나님을 생각하고 산다는 것은 이런거예요. 내가 친구를 괴롭히려고 하다가도 내 옆에서 하나님이 보고 계신 것을 느끼는 거예요. 나와 상관없는, 모르는 아이가 불쌍하게 울면서 갈 때 무관심한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계신 것을 느끼는 거예요. 엄마나 아빠지갑에서 몰래 돈을 꺼낼 때 그곳에 아무도 없지만 하나님이 보고계신 것을 깨닫는 거예요.
매일 하나님을 생각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원하실까 궁금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책도 꺼내어 읽어보고, 찬송도 부르고, 하나님께 기도도 드리는 생활을 하는거예요. 어떤 일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어떤 행동을 원하실까 궁금해하고 그 마음에 느껴진 대로 실천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하는 것이 쉬울까요? 아니요. 어렵습니다. 아주 어려워서 우리 예수님은 이렇게 생활하는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하셨어요(마7:13-14). 그러나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겨자씨교회 어린이들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을 느끼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우리 어린이들이 예배에 나올 때에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오늘은 좋은 선물 받고 싶다.’ 아니면 ‘오늘 간식은 뭘까?’ ‘예배 끝나고 친구들이랑 게임해야지’...등등. 이런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어린이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오늘 본문의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이지요.
요한복음 4장 23-24절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진심을 다하고 영으로 예배하는 어린이들을 찾고 계십니다. 이런 어린이들의 예배를 받으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진심으로 예배하고 영으로 예배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활에서와 마찬가지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받고 계신다는 생각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어떤 어린이들은 예배에 나와서 장난치고, 심지어 기도를 이상하게 바꾸어 장난으로 말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을 거스르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동입니다. 혹시 자기가 예전에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있으면 하나님게 회개하며 용서해주시기를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지금 잠깐 따라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지난번에는 잘 모르고 예배시간에 장난치고 찬송도 기도도 이상하게 장난처럼 드렸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이 찬송을 드릴 때에 그 대상이 하나님인 것을 알고 있다면 장난이 나오지 않겠지요. 자기가 부르는 그 가사를 잘 생각하면서 진심으로 찬양하겠지요?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하여 기도할 때에 그 기도를 이루어주십니다. 아멘? 목사님은 이렇게 기도해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경험들이 있습니다. 한 번은 목사님의 오른쪽 팔이 이상하게 꼬이게 움직여서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초등학교 6학년때, 나정자집사님(당시 평택지방 신정감리교회)과 함께 나를 위해서 한 시간 정도 집중적으로 기도해주셨는데 그 기도 받은 후 그 증상이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기도는 이렇게 소중한 우리의 도구인데 장난을 치면 안되겠지요?
말씀을 들을 때에도, 앞에 서서 여러분에게 설교하는 사람은 목사님이지만,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구나’ 하는 자세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가슴깊이 간직해야 합니다. 아멘?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 모를 때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려 판단의 근거로 삼아야 합니다. 아멘?
예배드리는 동안에는 친구도 생각하지 말고, 먹을 것도 생각하지 말고, 해야 할 많은 숙제도 생각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생각하고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아멘?
우리 어린이들이 이런 모습으로 진정으로 예배드릴 때에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예배를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하나님, 우리가 정성을 다해 예배드릴 때에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우리의 기도에도 응답해 주세요. 찬송처럼 기쁨으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겨자씨감리교회 담임목사 이승주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전화 02)2693-0525
본문 : 요4:23-24
목적 : 어린이들이 진심으로 예배드린다.
흐름 : 하나님을 매일 만나요/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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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매일 만나요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신34:4) 할렐루야!!! 겨자씨교회 어린이들 잘 있었나요? 우리 어린이들이 이렇게 예배에 나오니 반가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목사님이 한 가지 질문할 것이 있어요. 대답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잘 들어보세요. 우리 어린이들은 얼마나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까?
(어린이들의 대답을 들어본다)
그래요. 어떤 어린이는 ‘하나님은 주일날 예배에 왔을 때 함께 계셔요’하고 말할지 몰라요. 또 어떤 어린이는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니까 항상 내 곁에 계셔요’하고 말 할 거예요. 또 다른 어린이는 ‘저는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아요’할지도 모르지요. 누구 말이 맞을까요?
목사님은 교회에 살아요. 그러면 목사님은 항상 하나님과 함께 있고 여러분은 주일날 교회 올 때만 하나님과 함께 있는 걸까요? 그런데 이런 건 있어요. 목사님이 교회에 살지 않을 때는 하나님을 적게 의식했어요. 말하자면 성도들과 함께 있을 때나 아니면 예배드릴 때 하나님을 많이 의식했다는 거에요. 그런데 매일 예배당 안에 머물러 있자니 매일 하나님 생각이 나요. 매일 이 앞에 십자가를 보고 있자니 예수님 생각이 나요. 이런 것을 경험하면서 ‘아! 하나님을 더 많이 생각나게 하는 환경이 있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러니, 하나님을 잘 믿으려면 교회에 열심히 나와야 하겠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여러분의 집에도 계시고 학교에도 계시고 학원에도 계셔요. 아까 어떤 어린이가 말한 것처럼 하나님은 안 계신 곳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궁금한 것은 여러분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매일 느끼면서 살고 있나요? 만약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산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매일 하나님을 생각하고 산다는 것은 이런거예요. 내가 친구를 괴롭히려고 하다가도 내 옆에서 하나님이 보고 계신 것을 느끼는 거예요. 나와 상관없는, 모르는 아이가 불쌍하게 울면서 갈 때 무관심한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계신 것을 느끼는 거예요. 엄마나 아빠지갑에서 몰래 돈을 꺼낼 때 그곳에 아무도 없지만 하나님이 보고계신 것을 깨닫는 거예요.
매일 하나님을 생각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원하실까 궁금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책도 꺼내어 읽어보고, 찬송도 부르고, 하나님께 기도도 드리는 생활을 하는거예요. 어떤 일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어떤 행동을 원하실까 궁금해하고 그 마음에 느껴진 대로 실천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하는 것이 쉬울까요? 아니요. 어렵습니다. 아주 어려워서 우리 예수님은 이렇게 생활하는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하셨어요(마7:13-14). 그러나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겨자씨교회 어린이들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을 느끼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우리 어린이들이 예배에 나올 때에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오늘은 좋은 선물 받고 싶다.’ 아니면 ‘오늘 간식은 뭘까?’ ‘예배 끝나고 친구들이랑 게임해야지’...등등. 이런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어린이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오늘 본문의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이지요.
요한복음 4장 23-24절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진심을 다하고 영으로 예배하는 어린이들을 찾고 계십니다. 이런 어린이들의 예배를 받으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진심으로 예배하고 영으로 예배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활에서와 마찬가지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받고 계신다는 생각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어떤 어린이들은 예배에 나와서 장난치고, 심지어 기도를 이상하게 바꾸어 장난으로 말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을 거스르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동입니다. 혹시 자기가 예전에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있으면 하나님게 회개하며 용서해주시기를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지금 잠깐 따라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지난번에는 잘 모르고 예배시간에 장난치고 찬송도 기도도 이상하게 장난처럼 드렸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이 찬송을 드릴 때에 그 대상이 하나님인 것을 알고 있다면 장난이 나오지 않겠지요. 자기가 부르는 그 가사를 잘 생각하면서 진심으로 찬양하겠지요?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하여 기도할 때에 그 기도를 이루어주십니다. 아멘? 목사님은 이렇게 기도해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경험들이 있습니다. 한 번은 목사님의 오른쪽 팔이 이상하게 꼬이게 움직여서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초등학교 6학년때, 나정자집사님(당시 평택지방 신정감리교회)과 함께 나를 위해서 한 시간 정도 집중적으로 기도해주셨는데 그 기도 받은 후 그 증상이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기도는 이렇게 소중한 우리의 도구인데 장난을 치면 안되겠지요?
말씀을 들을 때에도, 앞에 서서 여러분에게 설교하는 사람은 목사님이지만,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구나’ 하는 자세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가슴깊이 간직해야 합니다. 아멘?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 모를 때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려 판단의 근거로 삼아야 합니다. 아멘?
예배드리는 동안에는 친구도 생각하지 말고, 먹을 것도 생각하지 말고, 해야 할 많은 숙제도 생각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생각하고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아멘?
우리 어린이들이 이런 모습으로 진정으로 예배드릴 때에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예배를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하나님, 우리가 정성을 다해 예배드릴 때에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세요. 우리의 기도에도 응답해 주세요. 찬송처럼 기쁨으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겨자씨감리교회 담임목사 이승주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전화 02)2693-0525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나를 도와주시는 예수님 080928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제목 : 예수님의 능력
본문 : 막5:25-34
목적 :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그 도우심을 체험하는 삶을 산다.
흐름 : 내가 할수 없는 일들/11년동안 심한 병에 걸린 아줌마/예수님의 능력을 믿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할 수 없는 일들
할렐루야! 옆에 있는 친구와 하이파이브 합니다. 우리 겨자씨 교회 어린이들은 하이파이브하면서 서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우리 어린이들 한 주일동안 잘 지냈지요? 그런데 어떤 어린이는 친구와 싸우고, 또 어떤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 또 어떤 어린이는 자기가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하지 못해서 아쉬운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그러나 오늘 하나님 앞에 나왔으니 그 모든 것들은 잊어버리고 하나님과 여러분의 시간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 어린이들이 할 수 없는 일과 예수님께서 어린이들을 위해 해 주실 수 있는 일에 대해 말씀할 거예요. 우리 어린이들은 자기의 능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은 다하고, 원하는 것은 다 가질 수 있나요?
사람들에게는 한계라는 것이 있어요. 사람은 자기 힘으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언젠가는 죽게 되어 있어요. 어떤 사람은 80세 이상을 살지만 어떤 사람은 어린 나이에 죽기도 해요. 사람은 병에 걸리는데 심한 병에 걸리면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해서 아주 고통을 당하게 되지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문제는 많이 발견되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엄마는 아빠만 사랑하고 아빠는 엄마만 사랑하는 행복한 가정일 텐데 가끔은 그렇지 않은 일들이 생겨서 우리 어린이들을 슬프게 하지요. 또 학교에서 나는 그렇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데 내가 아이들 중에 왕따가 되는 일이에요. 여러분 중에 누구도 자기가 왕따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지요. 그러나 그런 일들이 생겨서 어린이들을 너무나 외롭고 슬프게 만드는 것을 알아요.
이렇게 여러분에게도 자기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마음 아파하고, 고통 하는 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인정할 겁니다. 그런 모든 사람에게 우리 예수님께서 해 주신 말씀이 있어요. 들어보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11:28-30)”
11년 동안 심한 병에 걸린 아줌마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아주 심한 병에 걸렸는데 그 병이 10년도 넘게 낫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겠어요? 그래요. 슬프고 답답할 거예요. 자기만 세상에서 버려진 사람처럼 처량할 거예요. 아픈 사람은 맛있는 음식도 맛이 없고, 병든 사람은 건강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만큼 체력이 되지 않아요. 외모도 원래의 모습과는 다르게 추하게 변하게 되지요.
오늘 말씀에 아주 심한 병으로 11년을 앓아온 아줌마가 있어요. 그 아줌마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불쌍하지요. 그러나 우리 어린이들 중에서 어느 누구도 그 옆에 가고 싶어 하지 않을 거예요. 왜 그렇지요? 혹시 병이 옮을 까봐서. 또는 병 때문에 나는 냄새가 싫어 서지요. 오늘 성경말씀에 보니 이 아줌마는 사람들이 자기를 싫어하고, 추하게 생각하는 것도 다 물리치고 예수님께 나왔어요. 그러나 감히 예수님의 앞에 나서지 못하고 예수님의 뒤로 다가갔어요.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때 아줌마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 가서 그 옷에만 손을 대어도 자기 병이 낫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예수님의 능력을 믿었던 거예요. 귀신을 쫓아내고 앉은뱅이를 일으키시는 예수님은 아줌마의 오랜 병도 고치실 것을 믿은 거지요. 아줌마가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을 때, 그리고 나은 것을 알았을 때 예수님께 자기가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다고 고백하는 것을 통해 아줌마는 그 믿음을 보여주었어요.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어떤 간절한 소원이 있나요? 다른 사람도 나를 도울 수 없고 나 혼자 고민하는 어려움은 어떤 것인가요? 그런 문제들은 고민을 적어두고 일기장에 기록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실 것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믿어요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좋은 선생님이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데 성경에서는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가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스스로 자신을 하나님과 하나라고 말씀하시는 장면도 나옵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부인하면 우리는 예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됩니다.
반대로 우리가 예수님을 하늘에서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으면 우리는 예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단순한 거예요. 내가 내 생각으로 어떤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능력으로 변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오랫동안 병들었던 아줌마처럼 예수님을 만나 그분의 옷에만 손을 대도 내 병이 나을 거야 하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떤 걱정이 있든지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제가 되는 것은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문제이든지, 어떤 소원이든지 예수님 앞에 가지고 나아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시고, 하나님과 여러분을 화해시켜주시는 중보자이신 것을 믿어야 해요. 예수님이 좋아서 매일 예수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해야 해요. 그래서 길을 갈 때도 예수님, 저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물어보는 생활이 필요해요.
우리 겨자씨교회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능력을 믿는 어린이들이 다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세상의 어려운 문제들과 만날 때 자신 있게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하나님,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는 어리지만 우리들에게도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어요. 그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할 때 참 슬펐어요. 그러나 이제 예수님의 능력을 의지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믿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전화 02)2693-0525
본문 : 막5:25-34
목적 :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그 도우심을 체험하는 삶을 산다.
흐름 : 내가 할수 없는 일들/11년동안 심한 병에 걸린 아줌마/예수님의 능력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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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없는 일들
할렐루야! 옆에 있는 친구와 하이파이브 합니다. 우리 겨자씨 교회 어린이들은 하이파이브하면서 서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우리 어린이들 한 주일동안 잘 지냈지요? 그런데 어떤 어린이는 친구와 싸우고, 또 어떤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 또 어떤 어린이는 자기가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하지 못해서 아쉬운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그러나 오늘 하나님 앞에 나왔으니 그 모든 것들은 잊어버리고 하나님과 여러분의 시간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 어린이들이 할 수 없는 일과 예수님께서 어린이들을 위해 해 주실 수 있는 일에 대해 말씀할 거예요. 우리 어린이들은 자기의 능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은 다하고, 원하는 것은 다 가질 수 있나요?
사람들에게는 한계라는 것이 있어요. 사람은 자기 힘으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언젠가는 죽게 되어 있어요. 어떤 사람은 80세 이상을 살지만 어떤 사람은 어린 나이에 죽기도 해요. 사람은 병에 걸리는데 심한 병에 걸리면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해서 아주 고통을 당하게 되지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문제는 많이 발견되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엄마는 아빠만 사랑하고 아빠는 엄마만 사랑하는 행복한 가정일 텐데 가끔은 그렇지 않은 일들이 생겨서 우리 어린이들을 슬프게 하지요. 또 학교에서 나는 그렇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데 내가 아이들 중에 왕따가 되는 일이에요. 여러분 중에 누구도 자기가 왕따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지요. 그러나 그런 일들이 생겨서 어린이들을 너무나 외롭고 슬프게 만드는 것을 알아요.
이렇게 여러분에게도 자기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마음 아파하고, 고통 하는 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인정할 겁니다. 그런 모든 사람에게 우리 예수님께서 해 주신 말씀이 있어요. 들어보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11:28-30)”
11년 동안 심한 병에 걸린 아줌마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아주 심한 병에 걸렸는데 그 병이 10년도 넘게 낫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겠어요? 그래요. 슬프고 답답할 거예요. 자기만 세상에서 버려진 사람처럼 처량할 거예요. 아픈 사람은 맛있는 음식도 맛이 없고, 병든 사람은 건강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만큼 체력이 되지 않아요. 외모도 원래의 모습과는 다르게 추하게 변하게 되지요.
오늘 말씀에 아주 심한 병으로 11년을 앓아온 아줌마가 있어요. 그 아줌마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불쌍하지요. 그러나 우리 어린이들 중에서 어느 누구도 그 옆에 가고 싶어 하지 않을 거예요. 왜 그렇지요? 혹시 병이 옮을 까봐서. 또는 병 때문에 나는 냄새가 싫어 서지요. 오늘 성경말씀에 보니 이 아줌마는 사람들이 자기를 싫어하고, 추하게 생각하는 것도 다 물리치고 예수님께 나왔어요. 그러나 감히 예수님의 앞에 나서지 못하고 예수님의 뒤로 다가갔어요.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때 아줌마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 가서 그 옷에만 손을 대어도 자기 병이 낫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예수님의 능력을 믿었던 거예요. 귀신을 쫓아내고 앉은뱅이를 일으키시는 예수님은 아줌마의 오랜 병도 고치실 것을 믿은 거지요. 아줌마가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을 때, 그리고 나은 것을 알았을 때 예수님께 자기가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다고 고백하는 것을 통해 아줌마는 그 믿음을 보여주었어요.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어떤 간절한 소원이 있나요? 다른 사람도 나를 도울 수 없고 나 혼자 고민하는 어려움은 어떤 것인가요? 그런 문제들은 고민을 적어두고 일기장에 기록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실 것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믿어요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좋은 선생님이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데 성경에서는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가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스스로 자신을 하나님과 하나라고 말씀하시는 장면도 나옵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부인하면 우리는 예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됩니다.
반대로 우리가 예수님을 하늘에서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으면 우리는 예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단순한 거예요. 내가 내 생각으로 어떤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능력으로 변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오랫동안 병들었던 아줌마처럼 예수님을 만나 그분의 옷에만 손을 대도 내 병이 나을 거야 하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떤 걱정이 있든지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제가 되는 것은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문제이든지, 어떤 소원이든지 예수님 앞에 가지고 나아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시고, 하나님과 여러분을 화해시켜주시는 중보자이신 것을 믿어야 해요. 예수님이 좋아서 매일 예수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해야 해요. 그래서 길을 갈 때도 예수님, 저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물어보는 생활이 필요해요.
우리 겨자씨교회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능력을 믿는 어린이들이 다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세상의 어려운 문제들과 만날 때 자신 있게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하나님,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는 어리지만 우리들에게도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어요. 그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할 때 참 슬펐어요. 그러나 이제 예수님의 능력을 의지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믿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158-83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전화 02)2693-0525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God's will 080914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Rev. Seung Joo Lee
Title: God’s will
Text: Amos 5:4, 24
Purpose: Christians become to obey God’s justice and unbiased view.
Content: Chuseok/ A miserable man/ Obey God’s will
Chuseok
Hi! Guys! Did you eat a lot of delicious dishes? How many did you eat? From the past, Harvest Moon Day is about abundant food. Some of our people worship their ancestors with fresh fruits and dishes; however that is what God does not want to see. Therefore, Korean Christians do not worship our ancestors but God. That is because only God is creator of the universe.
Do you want to spend the best time ever in Chuseok holidays? Then you must worship God first. Moreover, you have to give thanks to people around you, your family, friends, teachers, neighbors who are all the time looking after you and with you. And then, you can express your thanks to your forefathers and foremothers as well. Do not for get looking at full moon.
A miserable man
There is a miserable man. You may have heard about him, the late An Jea Hwan. His family must be said in this holiday season. According to the police he killed himself. I must say important thing to you now. You must not kill yourself at any reason. You should pray for God’s help if you met huge problem. Please believe God’s strong hands for you.
People guess that Mr. An has been bothered by some usurers. He has run many kinds of businesses which made him fall into debt. Bible said, ‘do not lend your money for interests (Psalms 15). But the usurers related with Mr. An get huge interests from people.
You should remember this; you do not have relationship with bad people who might kill others. If you do, you may get damage or become like them. When Mr. An was not able to pay back, they seem force him to bring money or kill himself. Bad people would not make you happy but miserable. At Romans 16:19, Paul said, ‘I want you to see clearly what is right and to stay innocent of any wrong.’
Obey God’s will
Today’s text says us that God get angry to Israelites since they disobeyed God. God much dislike their bad behaviors. Why? They are the chosen people God love. So their mission is to proclaim God’s glorious name and to show other nations how their God is great in their life.
Long time ago, there was Naomi whose daughter in law is Ruth. Ruth wanted to live with her mother in law’s God, God of Israelites. When you obey God fully then people will learn from you how they believe in God.
Prophet Amos proclaimed that the leaders of Israelites could not avoid God’s wrath and judgment in near future. They take away from poor people. They were drunk all the time unjust things. To them God gave this message that if they do not turn from their sins, then God would not forgive them. They will die. They will be poor. They will be hungry. They will be miserable.
Do you think that why my pastor say this to me? This message is for you. You use your materials and money from your parents or your work. When you spend yours you can let people feel shame or get help. What I am saying is that you can use yours only for your self or for others. God does not want you to live only for yourself but others as Jesus did. Whatever you do, please care about others, your friends, your family, your neighbors, and others you do not know.
God is love. But also God is just. God wants to love all the people with God’s justice. We must remember God’s eye is everywhere and God’s judgment is real.
Let’s Pray.
Just God, thank you for your unbiased love. Let us follow your justice. In the name of Jesus. Amen.
Mustard Seed Church KMC Rev.Seung Joo Lee
153-831, 238-9 2nd fl. Sinwol1Dong, Yangchungu, Seoul
Text: Amos 5:4, 24
Purpose: Christians become to obey God’s justice and unbiased view.
Content: Chuseok/ A miserable man/ Obey God’s will
Chuseok
Hi! Guys! Did you eat a lot of delicious dishes? How many did you eat? From the past, Harvest Moon Day is about abundant food. Some of our people worship their ancestors with fresh fruits and dishes; however that is what God does not want to see. Therefore, Korean Christians do not worship our ancestors but God. That is because only God is creator of the universe.
Do you want to spend the best time ever in Chuseok holidays? Then you must worship God first. Moreover, you have to give thanks to people around you, your family, friends, teachers, neighbors who are all the time looking after you and with you. And then, you can express your thanks to your forefathers and foremothers as well. Do not for get looking at full moon.
A miserable man
There is a miserable man. You may have heard about him, the late An Jea Hwan. His family must be said in this holiday season. According to the police he killed himself. I must say important thing to you now. You must not kill yourself at any reason. You should pray for God’s help if you met huge problem. Please believe God’s strong hands for you.
People guess that Mr. An has been bothered by some usurers. He has run many kinds of businesses which made him fall into debt. Bible said, ‘do not lend your money for interests (Psalms 15). But the usurers related with Mr. An get huge interests from people.
You should remember this; you do not have relationship with bad people who might kill others. If you do, you may get damage or become like them. When Mr. An was not able to pay back, they seem force him to bring money or kill himself. Bad people would not make you happy but miserable. At Romans 16:19, Paul said, ‘I want you to see clearly what is right and to stay innocent of any wrong.’
Obey God’s will
Today’s text says us that God get angry to Israelites since they disobeyed God. God much dislike their bad behaviors. Why? They are the chosen people God love. So their mission is to proclaim God’s glorious name and to show other nations how their God is great in their life.
Long time ago, there was Naomi whose daughter in law is Ruth. Ruth wanted to live with her mother in law’s God, God of Israelites. When you obey God fully then people will learn from you how they believe in God.
Prophet Amos proclaimed that the leaders of Israelites could not avoid God’s wrath and judgment in near future. They take away from poor people. They were drunk all the time unjust things. To them God gave this message that if they do not turn from their sins, then God would not forgive them. They will die. They will be poor. They will be hungry. They will be miserable.
Do you think that why my pastor say this to me? This message is for you. You use your materials and money from your parents or your work. When you spend yours you can let people feel shame or get help. What I am saying is that you can use yours only for your self or for others. God does not want you to live only for yourself but others as Jesus did. Whatever you do, please care about others, your friends, your family, your neighbors, and others you do not know.
God is love. But also God is just. God wants to love all the people with God’s justice. We must remember God’s eye is everywhere and God’s judgment is real.
Let’s Pray.
Just God, thank you for your unbiased love. Let us follow your justice. In the name of Jesus. Amen.
Mustard Seed Church KMC Rev.Seung Joo Lee
153-831, 238-9 2nd fl. Sinwol1Dong, Yangchungu, Seoul
2008년 9월 7일 일요일
믿음으로 받는 복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080907
제목 : 믿음으로 받는 복
본문 : 마태복음 19:16~30
목적 : 어린이들이 온전한 신앙을 가져서 이 땅에서 복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흐름 : 부자청년/계명을지키라/믿음으로받는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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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청년
목사님이 어렸을 때, 텔레비전을 보면 항상 부러운 장면들이 있었어요. 아주 의리의리한 집에, 이층에는 자기 방이 있는데 아주 넓고 여러 가지 가구가 있고 장난감이나 옷이나 자기 물건들이 많이 있고, 아래 층에는 손님들을 맞이하는 응접실이 있고 또 부엌과 식사하는 자리가 구분된 아주 멋진게 꾸며진 집에 사는 어린이가 나와서 엄마, 아빠에게 버릇없이 투정부리는 것을 볼 때 정말 부러웠어요. 목사님도 어린 시절에 나름대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사람이지만 조금 전에 목사님이 이야기 했던 그런 것들은 목사님과는 거리가 멀었답니다.
오늘 성경에서 읽은 부자청년은 이런 사람이었다고 생각해보면 될 것 같아요. 가진 것이 아주 많은 사람이었어요. 그렇게 부자인데 무슨 걱정이 있었을까요? 왜 예수님께 찾아왔을까요? 그 사람의 질문은 바로 이거예요. “예수님, 제가 어떤 착한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까요? 저는 하나님의 말씀도 다 지켰는데요?” 이 사람은 가진 것이 많았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항상 불안했어요. 무언가 부족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주 쉽게 잘 가르쳐 주신다는 소문을 듣고 이렇게 찾아와서 여쭤본 거예요.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부자청년은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보이셨어요. 어떻게? 궁금해요? 그 청년에게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주고 예수님을 따라다니라고 했더니 성경에 기록되기를 “재산이 많으므로...근심하며 가니라”(22절)고 했어요. 부자청년은 자기의 재산, 즉 돈과 가진 것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어요.
그럼 여러분의 경우를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무엇이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을 방해하나요?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것, 나의 외모, 나의 꿈과 학교 성적 등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그리고 바라기는 여러분은 부자청년과 같이 그것을 포기하기 어려워서 예수님을 떠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히려 여러분이 소중하게 여기는 그것들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르기를 바랍니다. 아멘!
계명을 지키라
부자청년이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물었지요? 그 때 예수님의 대답이 무엇이었나요? 계명을 지키라,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보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어요.
살인하지 말라, 이것은 남의 생명을 내 생명과 같이 여길 때에 가능합니다. 여러분 전쟁을 하거나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는 게임을 하지 마세요. 그런 게임을 통해서 여러분의 뇌에 사람을 죽이는 행위가 새겨집니다.
간음하지 말라, 어린이들도 음란사이트나 음란영화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 여러분들은 어른 흉내 낼 때가 아닙니다.
도둑질하지 말라, 남의 것을 탐내지 마십시오.
거짓 증언하지 말라, 친구들을 이간질하고 나쁜 말을 퍼뜨리지 마세요. 위기를 넘기려고 거짓말을 지어내다 보면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비록 엄마 아빠가 내 친구의 부모님보다 못한 환경에 계셔도 그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기를 바랍니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내가 원하는 것을 내 친구도 원하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내가 싫어하는 것을 다른 사람도 싫어합니다. 사랑은 자기를 내어주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기포기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예수님을 믿을 때에 가능합니다.
믿음으로 받는 복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통해서 두 가지 복을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해 주셨어요. 하나는 자기가 포기한 것의 몇배를 더 보상받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29절입니다.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버리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씀은 나에게 소중한 것을 무조건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소중한가 아니면 내 집이 소중한가 하는 고민이 생긴 때에, 맞습니다. 예수님이 소중합니다. 하면서 자기의 집을 포기하는 것을 말합니다.
손양원목사님은 예수님을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포기하였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살수 있었는데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손양원목사님은 자기 아들들을 죽인 원수를 데려다가 자기의 아들로 삼아 사랑하고 보살펴주었습니다. 이것도 예수 이름을 위하여 아들을 버리는 행위입니다.
이제 목사님은 우리 어린이들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뜻을 이해했으리라고 생각해요. 우리 어린이들, 예수님을 믿는 일은 아주 쉬운일이에요. 내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나는 예수님을 믿어요’하고 말하면 되지요. 그러나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으려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예수님의 주시는 복을 받고 영생을 얻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일이 아주 쉬운 것 같았어요. 그런데 조금 떨리는 말씀을 들었어요. 나에게 무언가 포기하라고 하실 때 예수님 떠나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겨자씨교회 담임 이승주목사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T.02)2693-0525
본문 : 마태복음 19:16~30
목적 : 어린이들이 온전한 신앙을 가져서 이 땅에서 복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흐름 : 부자청년/계명을지키라/믿음으로받는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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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청년
목사님이 어렸을 때, 텔레비전을 보면 항상 부러운 장면들이 있었어요. 아주 의리의리한 집에, 이층에는 자기 방이 있는데 아주 넓고 여러 가지 가구가 있고 장난감이나 옷이나 자기 물건들이 많이 있고, 아래 층에는 손님들을 맞이하는 응접실이 있고 또 부엌과 식사하는 자리가 구분된 아주 멋진게 꾸며진 집에 사는 어린이가 나와서 엄마, 아빠에게 버릇없이 투정부리는 것을 볼 때 정말 부러웠어요. 목사님도 어린 시절에 나름대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사람이지만 조금 전에 목사님이 이야기 했던 그런 것들은 목사님과는 거리가 멀었답니다.
오늘 성경에서 읽은 부자청년은 이런 사람이었다고 생각해보면 될 것 같아요. 가진 것이 아주 많은 사람이었어요. 그렇게 부자인데 무슨 걱정이 있었을까요? 왜 예수님께 찾아왔을까요? 그 사람의 질문은 바로 이거예요. “예수님, 제가 어떤 착한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까요? 저는 하나님의 말씀도 다 지켰는데요?” 이 사람은 가진 것이 많았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항상 불안했어요. 무언가 부족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주 쉽게 잘 가르쳐 주신다는 소문을 듣고 이렇게 찾아와서 여쭤본 거예요.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부자청년은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보이셨어요. 어떻게? 궁금해요? 그 청년에게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주고 예수님을 따라다니라고 했더니 성경에 기록되기를 “재산이 많으므로...근심하며 가니라”(22절)고 했어요. 부자청년은 자기의 재산, 즉 돈과 가진 것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어요.
그럼 여러분의 경우를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무엇이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을 방해하나요?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것, 나의 외모, 나의 꿈과 학교 성적 등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그리고 바라기는 여러분은 부자청년과 같이 그것을 포기하기 어려워서 예수님을 떠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히려 여러분이 소중하게 여기는 그것들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르기를 바랍니다. 아멘!
계명을 지키라
부자청년이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물었지요? 그 때 예수님의 대답이 무엇이었나요? 계명을 지키라,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보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어요.
살인하지 말라, 이것은 남의 생명을 내 생명과 같이 여길 때에 가능합니다. 여러분 전쟁을 하거나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는 게임을 하지 마세요. 그런 게임을 통해서 여러분의 뇌에 사람을 죽이는 행위가 새겨집니다.
간음하지 말라, 어린이들도 음란사이트나 음란영화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 여러분들은 어른 흉내 낼 때가 아닙니다.
도둑질하지 말라, 남의 것을 탐내지 마십시오.
거짓 증언하지 말라, 친구들을 이간질하고 나쁜 말을 퍼뜨리지 마세요. 위기를 넘기려고 거짓말을 지어내다 보면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비록 엄마 아빠가 내 친구의 부모님보다 못한 환경에 계셔도 그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기를 바랍니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내가 원하는 것을 내 친구도 원하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내가 싫어하는 것을 다른 사람도 싫어합니다. 사랑은 자기를 내어주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기포기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예수님을 믿을 때에 가능합니다.
믿음으로 받는 복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통해서 두 가지 복을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해 주셨어요. 하나는 자기가 포기한 것의 몇배를 더 보상받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29절입니다.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버리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씀은 나에게 소중한 것을 무조건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소중한가 아니면 내 집이 소중한가 하는 고민이 생긴 때에, 맞습니다. 예수님이 소중합니다. 하면서 자기의 집을 포기하는 것을 말합니다.
손양원목사님은 예수님을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포기하였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살수 있었는데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손양원목사님은 자기 아들들을 죽인 원수를 데려다가 자기의 아들로 삼아 사랑하고 보살펴주었습니다. 이것도 예수 이름을 위하여 아들을 버리는 행위입니다.
이제 목사님은 우리 어린이들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뜻을 이해했으리라고 생각해요. 우리 어린이들, 예수님을 믿는 일은 아주 쉬운일이에요. 내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나는 예수님을 믿어요’하고 말하면 되지요. 그러나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으려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예수님의 주시는 복을 받고 영생을 얻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 바랍니다.
설교후기도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일이 아주 쉬운 것 같았어요. 그런데 조금 떨리는 말씀을 들었어요. 나에게 무언가 포기하라고 하실 때 예수님 떠나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겨자씨교회 담임 이승주목사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T.02)2693-0525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하나님을 인정해요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080831
제목 : 하나님을 인정해요
본문 : 삼상 13:7-14
목적 : 어린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말씀에 순종한다.
흐름 : 나의 목표/사울왕의 목표/하나님을 인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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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표
여러분의 생활에서 여러분은 목표를 가지고 있나요? 아침에 일어나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방학도 끝나고 학교에 다니니 일어나면 지각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부터 하나요? 우리 어린이들 중에 혹시 큐티하고 있는 어린이가 있나요? 그래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큐티를 하는 사람은 오늘 목사님이 이야기하려는 생활습관에 많이 가까운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어쨌든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지요? 곤충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은 ‘나는 훌륭한 곤충학자가 될래요’ 말할지도 모르지요. 각종 짐승에게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저는 수의사가 될래요’ 하겠지요? 어떤 친구는 ‘저는 세계에서 제일가는 부자가 되고 싶어요’ 할지 몰라요.
우리 어린이들이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 중에 누구네 아이가 전교 1등을 하고 누구네 아니는 학교대표선수이고 누구네 아이는 게임천재라서 대표주자가 되어서 돈을 많이 벌고 하시는 이야기들을 들어봤을 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래 나도 커서 그런 사람이 되자.’ ‘아니면,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지 신경 쓰지 말자.’ ‘어른들은 왜 쓸데없이 짜증나게 남의 얘기를 하시나.’ 등등 여러 가지 반응을 보이겠지요. 지금 이 순간 우리 어린이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여러분의 삶의 목표가 무엇이냐는 거예요. 대답은 속으로만 해 주세요.
사울왕의 목표
돌발 퀴즈를 냅니다. 맞추는 어린이에게는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 성경을 많이 알기 때문에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천국에 가지요. 하지만 성경을 많이 아는 어린이는 그 만큼 하나님께 더 순종을 잘 할 것 같아서 상을 줍니다.
이스라엘의 제일 처음 왕은 누구일까요? 제 1대 왕은?(사울) 그래요. 오늘 읽은 말씀에 사울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오늘 말씀에 보니 사울왕은 어떤 실수를 한 것 같네요. 선지자 사무엘이 아주 호되게 호통을 치고 있어요. 뭐라고 말했는지 아세요? 사울왕이 지금 이스라엘의 왕인데 사울왕이 어떤 잘못을 행한 후에 하나님께서 사울왕을 버렸다고 했어요. 사울왕의 왕위가 길지 못할 것이고 새로운 왕을 하나님께서 세우셨다고 했어요.
여러분, 궁금하지요? 무슨 일로 사울왕이 하나님을 화나시게 했을까요? 그것은 사울왕의 목표 때문이에요. 사울왕은 자기가 모은 군사들을 통해서 빨리 블레셋 군사들을 무찌르고 싶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왕을 세워달라고 조르던 이유도 하도 옆에 나라들이 쳐들어오니까 전쟁을 할 수 있는 왕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사울왕은 그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고, 자기가 생각하기에 자기는 아주 용맹한 왕이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만한 전략도 있었고 자신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빨리 전쟁을 해서 이기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제사로 예배를 드려야 했는데 하나님의 제사장 사무엘이 아직 오직 않는 겁니다. 그래서 사울왕은 그 절차도 무시한 채 자기가 제사장인 것처럼 하나님께 제물을 드려 예배했어요. 그 이유는 자기 생각대로 전쟁을 서두르고 이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사울왕의 행동을 기뻐하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을 인정해요
사울왕에게서 보았듯이 어떤 일을 할 때에 자기 생각을 앞세우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셔요. 사울왕의 목표가 자기를 드러내고 자기 생각을 행동에 옮기는 것이었는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싫어하셨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언제나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을 인정해야 해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하나님을 인정해드려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라는 점이에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어린이들은 우리가 어떤 작은 생물에서 진화해서 원숭이와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고 지금은 이렇게 되었다고 하기도 해요. 그러나 우리 믿음의 어린이들은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신 것을 믿고 감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죄가 있고, 악하게 행동할 때가 있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신 것을 인정해야 해요. 구원의 하나님을 인정하는 어린이들은 자기 의에 사로잡히지 않습니다. 자기 의는 자기는 아주 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래서 다른 잘못이 있는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고 왕따 시키는 일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어린이들은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수님처럼 살려고 애쓰고 힘써야 합니다. 아멘?
여러분, 하나님을 인정하는 어린이들이 되세요. 여러분의 목표는 하나님을 여러분의 삶에서 인정하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사회에서 어떠한 사람으로 살아가든 하나님을 인정하는 어린이들은 그 사회를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따라합니다.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설교후기도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오늘 어린이들이 삶의 목표를 점검하게 하셨으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매일 매 순간 마다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어린이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겨자씨감리교회 담임 이승주목사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T.02)2693-0525 Mb.010-2024-9598
본문 : 삼상 13:7-14
목적 : 어린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말씀에 순종한다.
흐름 : 나의 목표/사울왕의 목표/하나님을 인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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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표
여러분의 생활에서 여러분은 목표를 가지고 있나요? 아침에 일어나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방학도 끝나고 학교에 다니니 일어나면 지각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부터 하나요? 우리 어린이들 중에 혹시 큐티하고 있는 어린이가 있나요? 그래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큐티를 하는 사람은 오늘 목사님이 이야기하려는 생활습관에 많이 가까운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어쨌든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지요? 곤충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은 ‘나는 훌륭한 곤충학자가 될래요’ 말할지도 모르지요. 각종 짐승에게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저는 수의사가 될래요’ 하겠지요? 어떤 친구는 ‘저는 세계에서 제일가는 부자가 되고 싶어요’ 할지 몰라요.
우리 어린이들이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 중에 누구네 아이가 전교 1등을 하고 누구네 아니는 학교대표선수이고 누구네 아이는 게임천재라서 대표주자가 되어서 돈을 많이 벌고 하시는 이야기들을 들어봤을 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래 나도 커서 그런 사람이 되자.’ ‘아니면,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지 신경 쓰지 말자.’ ‘어른들은 왜 쓸데없이 짜증나게 남의 얘기를 하시나.’ 등등 여러 가지 반응을 보이겠지요. 지금 이 순간 우리 어린이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여러분의 삶의 목표가 무엇이냐는 거예요. 대답은 속으로만 해 주세요.
사울왕의 목표
돌발 퀴즈를 냅니다. 맞추는 어린이에게는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 성경을 많이 알기 때문에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는 사람은 누구나 천국에 가지요. 하지만 성경을 많이 아는 어린이는 그 만큼 하나님께 더 순종을 잘 할 것 같아서 상을 줍니다.
이스라엘의 제일 처음 왕은 누구일까요? 제 1대 왕은?(사울) 그래요. 오늘 읽은 말씀에 사울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오늘 말씀에 보니 사울왕은 어떤 실수를 한 것 같네요. 선지자 사무엘이 아주 호되게 호통을 치고 있어요. 뭐라고 말했는지 아세요? 사울왕이 지금 이스라엘의 왕인데 사울왕이 어떤 잘못을 행한 후에 하나님께서 사울왕을 버렸다고 했어요. 사울왕의 왕위가 길지 못할 것이고 새로운 왕을 하나님께서 세우셨다고 했어요.
여러분, 궁금하지요? 무슨 일로 사울왕이 하나님을 화나시게 했을까요? 그것은 사울왕의 목표 때문이에요. 사울왕은 자기가 모은 군사들을 통해서 빨리 블레셋 군사들을 무찌르고 싶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왕을 세워달라고 조르던 이유도 하도 옆에 나라들이 쳐들어오니까 전쟁을 할 수 있는 왕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사울왕은 그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고, 자기가 생각하기에 자기는 아주 용맹한 왕이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만한 전략도 있었고 자신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빨리 전쟁을 해서 이기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제사로 예배를 드려야 했는데 하나님의 제사장 사무엘이 아직 오직 않는 겁니다. 그래서 사울왕은 그 절차도 무시한 채 자기가 제사장인 것처럼 하나님께 제물을 드려 예배했어요. 그 이유는 자기 생각대로 전쟁을 서두르고 이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사울왕의 행동을 기뻐하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을 인정해요
사울왕에게서 보았듯이 어떤 일을 할 때에 자기 생각을 앞세우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셔요. 사울왕의 목표가 자기를 드러내고 자기 생각을 행동에 옮기는 것이었는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싫어하셨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언제나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을 인정해야 해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하나님을 인정해드려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라는 점이에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어린이들은 우리가 어떤 작은 생물에서 진화해서 원숭이와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고 지금은 이렇게 되었다고 하기도 해요. 그러나 우리 믿음의 어린이들은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신 것을 믿고 감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죄가 있고, 악하게 행동할 때가 있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신 것을 인정해야 해요. 구원의 하나님을 인정하는 어린이들은 자기 의에 사로잡히지 않습니다. 자기 의는 자기는 아주 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래서 다른 잘못이 있는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고 왕따 시키는 일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어린이들은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수님처럼 살려고 애쓰고 힘써야 합니다. 아멘?
여러분, 하나님을 인정하는 어린이들이 되세요. 여러분의 목표는 하나님을 여러분의 삶에서 인정하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사회에서 어떠한 사람으로 살아가든 하나님을 인정하는 어린이들은 그 사회를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따라합니다.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설교후기도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오늘 어린이들이 삶의 목표를 점검하게 하셨으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매일 매 순간 마다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어린이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겨자씨감리교회 담임 이승주목사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T.02)2693-0525 Mb.010-2024-9598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어린이설교 하나님 사랑해요 겨자씨감리교회 이승주목사 080810
제목 : 하나님, 사랑해요.
본문 : 출애굽기 1:15-22
주제 : 어린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두려워해야 할 존재는 하나님 한 분이심을 믿는다.
흐름 : 무서운 바로왕, 산파 십브라와 부아, 두 산파의 믿음, 하나님을 두려워해요.
참고 : 설교자료집 짝꿍 예수님4권(전체적인 뼈대는 그대로 그러나 단어사용과 연결고리, 심지어 아이디어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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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바로왕
할렐루야! 옆 친구와 하이파이브 합니다.
한주간 잘 지냈지요? 한 주간 지내면서 혹시 무서운 사람을 만난 일이 있나요? 여러분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지요? 여러분에게 나쁜 말을 하고, 겁을 주고, 매를 때리는 사람이 아마도 무서운 사람이겠죠?
예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가장 무서운 사람은 이집트의 왕, 바로였어요. 누구라고요? “바로” 바로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에 위협을 느끼고 이스라엘 사람이 아이를 낳았을 때, 딸이면 살려 주고 아들이면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행각해보세요. 열 달 동안 엄마 뱃속에 있던 아기를 엄마젖도 한 번 먹지 못하게 하고 태어나자마자 죽이라는 것은 너무나 무서운 명령이었어요. 정말 잔인한 명령이었어요. 이러한 바로의 악한 행동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아기들을 구원하시려고 일을 시작하셨어요.
산파 십브라와 부아
이스라엘 아기들이 바로의 죽음의 명령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아주 작은 손길에서 시작 되었어요. 요즘에는 엄마들이 아기를 낳으려면 거의 산부인과 병원에 가지만, 옛날 이스라엘에서는 의사 대신에 아기를 낳아본 경험이 있는 여인들이 아기 낳는 것을 도와주었어요. 오늘 읽은 말씀에도 이런 여인들, 산파들이 나와요. 이름은 십브라와 부아라는 사람들이에요.
이집트 왕, 바로는 어느 날 산파일을 하는 십브라와 부아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십브라와 부아에게 말했어요.
“너희는 이제부터 내 말을 똑똑히 듣거라! 저 이스라엘 녀석들은 우리 대 이집트인들보다 아기를 더욱 많이 낳고 있다. 그 사실을 너희도 잘 알고 있지? 감히 내 땅을 이스라엘 놈들 천지로 만들려고!!! 너희에게 이제부터 내 명령을 주겠노라! 너희는 이스라엘 여인이 아기를 낳을 때를 기다렸다가, 여자가 아기면 살려두고 남자가 아기면 어미에게 보일 것도 없이 당장 끌어내어 죽여라!”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십브라와 부아는 겨우 걸어 나왔어요. 무서워서 식은땀이 다 날 정도였어요. 그 때 십브라와 부아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떠올랐어요.
“바로와 하나님, 둘 중에 누가 더 두려울까?”
두 산파의 믿음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바로왕이 너무나 무서워 떨렸지만, 십브라와 부아는 하나님을 믿었어요. 바로는 무섭기 때문에 그 말을 안 들으면 안 될 것 같았지만, 하나님을 생각할 때 바로의 말을 듣지 말아야겠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들을 사랑하시고 은혜를 주시는 분인 것을 확신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라면 바로가 아무리 무서워도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십브라와 부아는 바로의 화난 얼굴이 겁났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했어요. 바로의 말대로 히브리 아기들, 즉 이스라엘 아기들 중 남자아기들을 죽인 것이 아니라 반대로 “살렸어요.” 바로가 사실을 알고 불러 물을 때에 그들은 지혜롭게 이렇게 대답했어요. “저희가 아기를 살려준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여인들은 애굽 여인보다 더 건강해서, 우리가 가기도 전에 아기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바로는 몹시 화가 났지만 하나님께서는 십브라와 부아의 모습을 기쁘게 보셨어요. 악한 바로에게 지혜로운 대답을 하는 것을 보시고 더 흐뭇해 하셨어요. 십브라와 부아는 오래오래 살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지요. 22절에 보면 화가 난 바로가 이제는 자신이 직접 군사들을 시켜서 아기들을 죽이도록 명령했어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십브라와 부아가 악의 도구가 되지 않도록 믿음의 결단을 했다는 점이에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방법으로 이스라엘 아기들을 구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에요.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년세는 짧아지느니라” 잠10:27
하나님을 두려워해요
어린이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말 아세요? 들어본 적 있지요. 그것은 아까 여러분에게 질문한 여러분에게 가장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그 대답이 하나님이셔야 한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이 세상의 창조자이시고, 사람을 만드셨어요. 사람들이 죄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했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친히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
우리는 하나님이 무서워요. 나쁜 의미에서 무섭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장 신경 쓰고 그분의 생각이 무엇인지 알고 그대로 행동해야 하는 분이라는 뜻이에요. 세상에 많은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무시해요. 하나님이 어디계시냐고 말해요. 그러나 목사님과 우리 어린이들은 알아요.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항상 우리를 지켜보시고 우리가 어려운 일을 만날 때에 지켜주시는 분이신 것을 믿어요.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인도하신 것을 믿어요.
겨자씨 교회 어린이들은 꼭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서 사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설교후기도
하나님, 우리도 십브라와 부아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게 해주세요. 사람을 무서워해서 나쁜 짓 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교대한감리회 겨자씨교회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38-9 2층 02) 2693-0525
본문 : 출애굽기 1:15-22
주제 : 어린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두려워해야 할 존재는 하나님 한 분이심을 믿는다.
흐름 : 무서운 바로왕, 산파 십브라와 부아, 두 산파의 믿음, 하나님을 두려워해요.
참고 : 설교자료집 짝꿍 예수님4권(전체적인 뼈대는 그대로 그러나 단어사용과 연결고리, 심지어 아이디어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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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바로왕
할렐루야! 옆 친구와 하이파이브 합니다.
한주간 잘 지냈지요? 한 주간 지내면서 혹시 무서운 사람을 만난 일이 있나요? 여러분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지요? 여러분에게 나쁜 말을 하고, 겁을 주고, 매를 때리는 사람이 아마도 무서운 사람이겠죠?
예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가장 무서운 사람은 이집트의 왕, 바로였어요. 누구라고요? “바로” 바로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에 위협을 느끼고 이스라엘 사람이 아이를 낳았을 때, 딸이면 살려 주고 아들이면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행각해보세요. 열 달 동안 엄마 뱃속에 있던 아기를 엄마젖도 한 번 먹지 못하게 하고 태어나자마자 죽이라는 것은 너무나 무서운 명령이었어요. 정말 잔인한 명령이었어요. 이러한 바로의 악한 행동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아기들을 구원하시려고 일을 시작하셨어요.
산파 십브라와 부아
이스라엘 아기들이 바로의 죽음의 명령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아주 작은 손길에서 시작 되었어요. 요즘에는 엄마들이 아기를 낳으려면 거의 산부인과 병원에 가지만, 옛날 이스라엘에서는 의사 대신에 아기를 낳아본 경험이 있는 여인들이 아기 낳는 것을 도와주었어요. 오늘 읽은 말씀에도 이런 여인들, 산파들이 나와요. 이름은 십브라와 부아라는 사람들이에요.
이집트 왕, 바로는 어느 날 산파일을 하는 십브라와 부아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십브라와 부아에게 말했어요.
“너희는 이제부터 내 말을 똑똑히 듣거라! 저 이스라엘 녀석들은 우리 대 이집트인들보다 아기를 더욱 많이 낳고 있다. 그 사실을 너희도 잘 알고 있지? 감히 내 땅을 이스라엘 놈들 천지로 만들려고!!! 너희에게 이제부터 내 명령을 주겠노라! 너희는 이스라엘 여인이 아기를 낳을 때를 기다렸다가, 여자가 아기면 살려두고 남자가 아기면 어미에게 보일 것도 없이 당장 끌어내어 죽여라!”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십브라와 부아는 겨우 걸어 나왔어요. 무서워서 식은땀이 다 날 정도였어요. 그 때 십브라와 부아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떠올랐어요.
“바로와 하나님, 둘 중에 누가 더 두려울까?”
두 산파의 믿음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바로왕이 너무나 무서워 떨렸지만, 십브라와 부아는 하나님을 믿었어요. 바로는 무섭기 때문에 그 말을 안 들으면 안 될 것 같았지만, 하나님을 생각할 때 바로의 말을 듣지 말아야겠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들을 사랑하시고 은혜를 주시는 분인 것을 확신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라면 바로가 아무리 무서워도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십브라와 부아는 바로의 화난 얼굴이 겁났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했어요. 바로의 말대로 히브리 아기들, 즉 이스라엘 아기들 중 남자아기들을 죽인 것이 아니라 반대로 “살렸어요.” 바로가 사실을 알고 불러 물을 때에 그들은 지혜롭게 이렇게 대답했어요. “저희가 아기를 살려준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여인들은 애굽 여인보다 더 건강해서, 우리가 가기도 전에 아기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바로는 몹시 화가 났지만 하나님께서는 십브라와 부아의 모습을 기쁘게 보셨어요. 악한 바로에게 지혜로운 대답을 하는 것을 보시고 더 흐뭇해 하셨어요. 십브라와 부아는 오래오래 살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지요. 22절에 보면 화가 난 바로가 이제는 자신이 직접 군사들을 시켜서 아기들을 죽이도록 명령했어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십브라와 부아가 악의 도구가 되지 않도록 믿음의 결단을 했다는 점이에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방법으로 이스라엘 아기들을 구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에요.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년세는 짧아지느니라” 잠10:27
하나님을 두려워해요
어린이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말 아세요? 들어본 적 있지요. 그것은 아까 여러분에게 질문한 여러분에게 가장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그 대답이 하나님이셔야 한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이 세상의 창조자이시고, 사람을 만드셨어요. 사람들이 죄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했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친히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
우리는 하나님이 무서워요. 나쁜 의미에서 무섭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장 신경 쓰고 그분의 생각이 무엇인지 알고 그대로 행동해야 하는 분이라는 뜻이에요. 세상에 많은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무시해요. 하나님이 어디계시냐고 말해요. 그러나 목사님과 우리 어린이들은 알아요.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항상 우리를 지켜보시고 우리가 어려운 일을 만날 때에 지켜주시는 분이신 것을 믿어요.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인도하신 것을 믿어요.
겨자씨 교회 어린이들은 꼭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서 사는 어린이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설교후기도
하나님, 우리도 십브라와 부아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게 해주세요. 사람을 무서워해서 나쁜 짓 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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